베네수 강진 사망자 920명·부상자 3천360명으로 늘어
송광호 2026. 6. 27. 02: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연쇄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이틀 만에 900명을 넘었다.
26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호르헤 로드리게스 국회의장은 이번 연쇄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920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부상자 수도 3천360명으로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 델시 로드리게스 임시대통령이 발표한 공식 사망자 수(589명)가 불과 수 시간 만에 300여명 늘어난 것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 강진 [로이터=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7/yonhap/20260627024801736ajzp.jpg)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지난 24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연쇄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이틀 만에 900명을 넘었다.
26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호르헤 로드리게스 국회의장은 이번 연쇄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920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부상자 수도 3천360명으로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 델시 로드리게스 임시대통령이 발표한 공식 사망자 수(589명)가 불과 수 시간 만에 300여명 늘어난 것이다.
군 병력과 해외 구조대원들이 구조 작업에 투입되면서 희생자 규모가 가파르게 늘어나는 것으로 풀이된다.
buff27@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살 빼는 약' 먹었는데 다시 쪘다면…자살 생각 4배 ↑ | 연합뉴스
- [르포] '알몸 복면남' 연쇄 출몰에 대학가 기숙사·자취촌 '공포' | 연합뉴스
- 깨진 휴대전화 들고 일부러 어깨 '쿵'…수천만원 뜯어낸 20대 | 연합뉴스
- "정치 얘기 그만" 대리기사 말에 뺨 때린 60대 벌금 100만원 | 연합뉴스
- 트럼프가 띄운 자동차경주 개막…美 심장부서 시속 300㎞ 질주 | 연합뉴스
- 1980년대 인기미드 '브이' 출연 마이클 라이트 별세…향년 70세 | 연합뉴스
- 미국 여자프로농구서 트랜스젠더 참여 관련 뜨거운 찬반 논쟁 | 연합뉴스
- 큰아버지 분묘 파헤쳐 가스 분사기로 유골 태운 60대 집유 | 연합뉴스
- 상대 선수 때린 메시, MLS 징계위 벌금 징계…액수는 미공개 | 연합뉴스
- '숏컷 위장' 캐리비안 베이 女탈의실 불법촬영 20대 남성 체포(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