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 노시환이 이러면 넘어간다! '6회초 랜더스 추격에 찬물 끼얹는 투런홈런'
인천=강영조 선임기자 2026. 6. 27. 01:43
[스타뉴스 | 인천=강영조 선임기자]
![[한번에쓱] 노시환이 이러면 넘어간다! '6회초 랜더스 추격에 찬물 끼얹는 투런홈런'](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7/starnews/20260627014606953mpwb.jpg)
한화 5번타자 노시환이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한화이글스 경기 6회초 2사 2루에서 랜더스 해치를 상대로 투런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1 한점차 리드에서 4-1로 달아나는 한화이글스. 2026.06.26
![[한번에쓱] 노시환이 이러면 넘어간다! '6회초 랜더스 추격에 찬물 끼얹는 투런홈런'](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7/starnews/20260627014607166thxl.jpg)
득점하며 환호성 터트리는 노시환
![[한번에쓱] 노시환이 이러면 넘어간다! '6회초 랜더스 추격에 찬물 끼얹는 투런홈런'](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7/starnews/20260627014607385lbem.jpg)
시즌 14호 홈런이다.
![[한번에쓱] 노시환이 이러면 넘어간다! '6회초 랜더스 추격에 찬물 끼얹는 투런홈런'](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7/starnews/20260627014607633htvj.jpg)
데뷔 최초 4경기 연속홈런이기도 하다.
![[한번에쓱] 노시환이 이러면 넘어간다! '6회초 랜더스 추격에 찬물 끼얹는 투런홈런'](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7/starnews/20260627014607877emce.jpg)
에피소드가 있었다.
연습장에서 최재훈의 배트로 연습했더니 그때부터 홈런이 시작됐고 지금도 연습할때 최재훈의 배트를 쓴다고 한다.
![[한번에쓱] 노시환이 이러면 넘어간다! '6회초 랜더스 추격에 찬물 끼얹는 투런홈런'](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7/starnews/20260627014608122vtjw.jpg)
'300억 사나이'의 여유있는 그라운드 산책입니다.
![[한번에쓱] 노시환이 이러면 넘어간다! '6회초 랜더스 추격에 찬물 끼얹는 투런홈런'](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7/starnews/20260627014608383eais.jpg)
3루 이글스 응원석은 환호의 도가니
![[한번에쓱] 노시환이 이러면 넘어간다! '6회초 랜더스 추격에 찬물 끼얹는 투런홈런'](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7/starnews/20260627014608612fcda.jpg)
3루수로 변신중인 차세대거포 고명준도 얼음이 됐습니다.
![[한번에쓱] 노시환이 이러면 넘어간다! '6회초 랜더스 추격에 찬물 끼얹는 투런홈런'](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7/starnews/20260627014608864jamy.jpg)
![[한번에쓱] 노시환이 이러면 넘어간다! '6회초 랜더스 추격에 찬물 끼얹는 투런홈런'](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7/starnews/20260627014609127vvxr.jpg)
![[한번에쓱] 노시환이 이러면 넘어간다! '6회초 랜더스 추격에 찬물 끼얹는 투런홈런'](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7/starnews/20260627014609344suzl.jpg)
![[한번에쓱] 노시환이 이러면 넘어간다! '6회초 랜더스 추격에 찬물 끼얹는 투런홈런'](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7/starnews/20260627014609567sxdk.jpg)
![[한번에쓱] 노시환이 이러면 넘어간다! '6회초 랜더스 추격에 찬물 끼얹는 투런홈런'](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7/starnews/20260627014609796dnwq.jpg)
![[한번에쓱] 노시환이 이러면 넘어간다! '6회초 랜더스 추격에 찬물 끼얹는 투런홈런'](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7/starnews/20260627014610032wxkf.jpg)
![[한번에쓱] 노시환이 이러면 넘어간다! '6회초 랜더스 추격에 찬물 끼얹는 투런홈런'](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7/starnews/20260627014610226llac.jpg)
인천=강영조 선임기자 cameratalks@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억 손실' 미자, SK하이닉스 진입 후 마음고생 "나 때문 떨어졌다 하지 말길" | 스타뉴스
- 남아공전 대참사, 억장 무너진 손흥민 父 포착..곽튜브 카메라에 잡힌 손웅정 [스타이슈] | 스타
- 韓축구 탈락 아니다, 32강 시나리오 '총 정리'... '확률도 높은 편' 딱 3팀만 밀리면 된다 | 스타뉴
- 입 꾹 다문 박지성 분노..배성재 "화 많이 나.. 말도 못 걸겠다" [스타이슈] | 스타뉴스
- '80세' 노주현, 800평 대저택 이어 14억 실버타운 입주 "세컨 하우스로 사용 중" | 스타뉴스
- [포토]상체 뒤로 휘청, 이러면 넘어간다! '6회초 랜더스 추격에 찬물 끼얹는 투런홈런' 노시환 |
- [포토]'6회초 랜더스 추격에 찬물 끼얹는 투런홈런' 노시환 | 스타뉴스
- '커리어 최초' 노시환 4G 연속 홈런→돌아온 에이스 왕옌청, 한화 '투타 밸런스'도 살아났다... SSG
- "잘했다보다 고생했다는 말 더 들었다" 롯데라서 가능했던 은퇴식, 안 운다던 정훈은 '끝내' 눈물
- "권순우 이즈 백" 윔블던도 주목한 승리의 '거수경례'... 2년 만에 그랜드슬램 출전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