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 노시환이 이러면 넘어간다! '6회초 랜더스 추격에 찬물 끼얹는 투런홈런'

인천=강영조 선임기자 2026. 6. 27.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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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인천=강영조 선임기자]
[한번에쓱] 노시환이 이러면 넘어간다! '6회초 랜더스 추격에 찬물 끼얹는 투런홈런'

한화 5번타자 노시환이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한화이글스 경기 6회초 2사 2루에서 랜더스 해치를 상대로 투런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1 한점차 리드에서 4-1로 달아나는 한화이글스. 2026.06.26

[한번에쓱] 노시환이 이러면 넘어간다! '6회초 랜더스 추격에 찬물 끼얹는 투런홈런'

득점하며 환호성 터트리는 노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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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4호 홈런이다.
[한번에쓱] 노시환이 이러면 넘어간다! '6회초 랜더스 추격에 찬물 끼얹는 투런홈런'

데뷔 최초 4경기 연속홈런이기도 하다.

[한번에쓱] 노시환이 이러면 넘어간다! '6회초 랜더스 추격에 찬물 끼얹는 투런홈런'

에피소드가 있었다.

연습장에서 최재훈의 배트로 연습했더니 그때부터 홈런이 시작됐고 지금도 연습할때 최재훈의 배트를 쓴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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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억 사나이'의 여유있는 그라운드 산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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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루 이글스 응원석은 환호의 도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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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루수로 변신중인 차세대거포 고명준도 얼음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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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쓱] 노시환이 이러면 넘어간다! '6회초 랜더스 추격에 찬물 끼얹는 투런홈런'

인천=강영조 선임기자 cameratalks@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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