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패피' 코쿤 향한 팬심에 전현무 "선입견 덩어리" 지적[나혼산][★밤TView]
김정주 기자 2026. 6. 27. 00:41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가수 박지현이 작곡가 코드 쿤스트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코드 쿤스트의 조언에 따라 스타일 변신에 나선 박지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지현은 패션 감각이 뛰어나기로 유명한 코쿤을 향해 "저는 항상 형님 옷 입는 게 멋있다고 생각했다. 형님 스타일이 추구미다"라고 고백했다.
박지현은 자신의 집을 방문한 코쿤의 양말을 보고 "양말이 특이하다. 말발굽 같다. 저도 알긴 아는데 신고 다닌다는 게 대단했다. 패피 같았다"라고 감탄했다.

이를 보던 전현무가 "내가 신으면 무좀 양말이라고 하겠네"라고 이죽거리자 박지현은 "사람도 중요한 것 같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코쿤은 박지현에게 자신의 최애 향수를 선물했고, 곧바로 시향한 박지현은 "향수를 엄청 좋아한다. 제가 맡아 본 향수 중에 제일 고급 느낌이었다. 감각 있는 서울 사람 느낌이다"라고 환호했다.
이에 전현무는 "선입견 덩어리"라고 지적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억 손실' 미자, SK하이닉스 진입 후 마음고생 "나 때문 떨어졌다 하지 말길" | 스타뉴스
- 남아공전 대참사, 억장 무너진 손흥민 父 포착..곽튜브 카메라에 잡힌 손웅정 [스타이슈] | 스타
- 韓축구 탈락 아니다, 32강 시나리오 '총 정리'... '확률도 높은 편' 딱 3팀만 밀리면 된다 | 스타뉴
- 입 꾹 다문 박지성 분노..배성재 "화 많이 나.. 말도 못 걸겠다" [스타이슈] | 스타뉴스
- '80세' 노주현, 800평 대저택 이어 14억 실버타운 입주 "세컨 하우스로 사용 중" | 스타뉴스
- '전참시' 티파니, ♥변요한과 신혼 일상.."1년간 멤버들도 몰라" | 스타뉴스
- 임원희, 1세대 걸그룹 멤버와 핑크빛 소문..윤은혜 폭로 [미우새] | 스타뉴스
- '불륜 논란' 홍서범·조갑경 아들, 전처 항소심도 결국 졌다 | 스타뉴스
- NCT 재현, 휴가中 비키니 여성과 깜짝 열애설? 알고 보니[스타이슈] | 스타뉴스
- 임영웅, 스타왕중왕 207주째 1위 '대기록'..'산골총각'도 흥행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