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청년 박지현, 코쿤과 ‘서울물’ 먹기 (나혼자산다)

이기은 기자 2026. 6. 27.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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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지현, 도시 남자를 꿈꿨다.

2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가수 박지현, 코드쿤스트 일상이 공개됐다.

박지현은 피지컬이 좋은 트로트 가수로 유명하지만 평소 자신의 패션 감각이 다소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서 ‘패션 피플’ 코쿤에게 도움을 청했다.

목포 청년 박지현은 코쿤과 함께 서울의 대표적인 패션의 거리를 활보했다. 기안84는 “우리 지현이 바람이 들었다”고 웃었다.

레드벨벳 조이는 두 사람이 거리를 걷는 모습을 보면서 “두 분이 걸어가는데 너무 멋있다. 연예인 같다”고 감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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