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일민미술관 '흉기 난동' 70대 검거
차우형 2026. 6. 26. 20:28
[뉴스데스크]
오늘 아침 서울 광화문 일민미술관에서 7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지인을 다치게 한 뒤 달아났다가 범행 10시간 만에 붙잡혔습니다.
범행 현장에선 휘발유로 추정되는 액체가 든 연료통도 확보됐는데, 경찰은 가해자가 피해자와 과거 직장 동료였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차우형 기자(brother@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33212_37004.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건희 '매관매직' 혐의 징역 7년‥목걸이·시계·그림 모두 유죄
- 권익위·검찰 눈감았던 '디올백 수수'까지 유죄
- '졸전 원인' 질문에‥홍명보 "나도 몰라 당황스러워"
- 코스피 5.8% 급락 8,400선까지 밀려‥인공지능 투자 위축 우려 등으로 차익실현
- 조정식 의장, 국힘에 상임위원 명단 공문 발송‥"오는 29일까지 의견 달라"
- '허위정보 유포' 모스 탄, 어제 첫 경찰 출석‥"2시간여 비공개 조사"
- '불법도박·음주운전' 코미디언 이진호 재판 넘겨져
- '중국산이었어?' 日 발칵‥자위대에 온 선물 '반전'
- '일민미술관 흉기 난동' 70대 남성 은신처에 숨어 있다 체포
- "사우디, 걸프 해역 항구서 3개월 만에 원유 선적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