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7년’ 김건희, 변호인 쳐다보자 ‘토닥토닥’ [현장영상]

2026. 6. 26. 18:23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건희 여사가 매관매직 혐의로 오늘(26일) 1심에서 징역 7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김 여사는 선고를 듣던 중 불안한 눈빛으로 옆에 앉은 최지우 변호사를 쳐다봤는데요.

최 변호사가 김 여사를 토닥거리며 안심시키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