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안 되는 원/달러 환율
김주형 2026. 6. 26. 16:00

(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원/달러 환율이 4.6원 오른 1,547.3원으로 출발해 상승 폭을 키우며 1,550원까지 근접했던 26일 서울 중구 명동 일대 환전소에서 외국인들이 환전하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0.7원 내린 1,532.0원(종가)으로 마감했다. 2026.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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