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또 출렁…5.8% 급락한 8,411 마감
김진환 기자 2026. 6. 26. 15: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6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종가가 나오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 종가와 비교해 519.09포인트(5.81%) 하락한 8411.21로 장을 마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6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종가가 나오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 종가와 비교해 519.09포인트(5.81%) 하락한 8411.21로 장을 마감했다. 2026.6.26/뉴스1
kwangshinQQ@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둘만 있는 밀폐된 공간과 술…황정민 폭로녀는 두가지에 집착했다"
- 서장훈, 28억에 산 강남 건물 450억 내놨다…세후 차익 280억 '잭팟'
- "이혼한 여사친은 생명의 은인…한집서 살게 해달라" 남편 요구에 '절망'
- "내 '치부'까지 시모에게 보고하는 남편…집이 감옥 같다" 아내 고통
- "예비 신랑 절친이 전신 먹물 문신, 해외 도피 준비"…예비 신부 '혼란'
- 박문성 "축구협, 심판 성접대…그곳 사람들 얼마나 천박한지 보여준 것"
- "핫팬츠·오프숄더도 되나?"…출근 복장 '거슬려' vs '괜찮아' 의견 분분
- '옥문아' 하영, 금수저 엘리트였다 "의사였던 증조부께서 고종 황제 진료했다"
- "버스 청소 이 정도로 한다고? 눈물 난다"…몸 밀어 넣은 노동자 '감동'
- "X놈, X녀, 개XX"…애 있는 집 앞 난동 부린 여성, 속옷까지 훌러덩[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