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법원 "김건희, 청탁 명목 디올백·바쉐론 시계·이우환 그림 수수"

CBS노컷뉴스 박정환 기자 2026. 6. 26.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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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귀금속과 함께 인사·이권 청탁을 받은 이른바 '매관매직'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 여사의 1심 선고가 열린 26일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관련 방송을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


법원 "김건희, 청탁 명목 디올백·바쉐론 시계·이우환 그림 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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