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아내 원진서, 결혼 1주년 나란히 수액 "늦게 만난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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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윤정수의 아내이자 스포츠 리포터 출신 원진서가 윤정수와 함께 수액 맞는 모습을 공개했다.
원진서는 25일 소셜미디어에 "기념일에 나란히 손잡고 영양 수액 맞는 부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원진서와 윤정수는 영양 수액을 맞으며 다른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원진서는 1983년생으로 올해 43세이고 윤정수는 1972년생으로 5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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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방송인 윤정수와 아내 원자현 (사진=원자현 SNS 캡쳐) 2026.06.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6/newsis/20260626143054723uknk.jpg)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방송인 윤정수의 아내이자 스포츠 리포터 출신 원진서가 윤정수와 함께 수액 맞는 모습을 공개했다.
원진서는 25일 소셜미디어에 "기념일에 나란히 손잡고 영양 수액 맞는 부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그는 "난 1년 동안 너무 편했고 행복하기만 했고 좋은 기억들만 가득했다고 진심을 전했는데 오빠는 그러기만 했던 건 아니라네. 이거 맞나"고 했다.
이어 "늦게 만난만큼 더 아끼며 지내자 여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원진서와 윤정수는 영양 수액을 맞으며 다른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원진서는 1983년생으로 올해 43세이고 윤정수는 1972년생으로 54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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