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X 출신 현석, tvN ‘최애의 사원’ 합류…배우 행보 본격화

이민지 2026. 6. 2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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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지먼트 런 제공

[뉴스엔 이민지 기자]

그룹 CIX 출신 배우 현석이 드라마 '최애의 사원'으로 본격적인 연기 행보를 이어간다.

현석은 최근 매니지먼트 런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tvN 새 드라마 '최애의 사원' 출연을 확정했다.

'최애의 사원'(극본 이영·김지안/연출 박지현·정다형)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된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이다. 현석은 아이돌 출신다운 다채로운 매력과 자연스러운 연기력을 바탕으로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극 중 현석은 남다름(김혜준)의 최애 아이돌 그룹 'D.N.X'의 리더 '혁' 역을 맡는다. 팀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이 남다른 인물로, 뛰어난 비주얼과 든든한 리더십을 갖춘 그룹의 중심축이다.

현석은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경험을 쌓아왔다. 이번 작품에서는 아이돌 출신다운 자연스러운 연기와 다채로운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그룹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팬덤을 구축한 현석은 배우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만큼 국내외 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아이돌을 넘어 배우로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 현석이 '최애의 사원'에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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