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둘째 아들 출산…"산모·아이 모두 건강"

강주희 기자 2026. 6. 26.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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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코미디언 안영미. (사진=미디어랩시소 제공) 2026.06.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코미디언 안영미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는 "안영미가 지난 25일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건강한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고 26일 밝혔다.

소속사는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안영미는 남편을 비롯한 가족들의 따뜻한 축하와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안영미는 충분한 회복을 거친 후 건강한 모습으로 방송에 복귀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안영미는 2004년 KBS 19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 후 'SNL 코리아', '라디오스타' 등에서 다수의 예능에서 활약했다.

그는 2015년부터 교제한 연인과 2020년 2월 혼인신고를 했고, 2023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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