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전, 이른 시간 동점 골 넣은 앙굴로
민경찬 2026. 6. 26. 08:07

[이스트 러더퍼드=AP/뉴시스] 에콰도르의 닐슨 앙굴로(앞)가 25일(현지 시간) 미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최종전 독일과 경기 전반 9분 0-1 상황에서 동점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에콰도르가 2-1로 역전승을 거두고 조 3위에 올랐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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