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5호, 자발적 고독 도시락 선택‥1기 영호 “내가 이상형” 자신했는데(나솔사계)

이하나 2026. 6. 25. 23:5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여자 5호가 도시락 선택을 포기했다.

6월 25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는 과거 ‘짝’의 시그니처였던 추억의 도시락 선택이 진행됐다.

여자 출연자들의 선택으로 도시락 선택이 이어진 가운데, 마지막으로 여자 5호와 남자 세 명이 남았다.

1기 영호는 선택을 원하는 여자 출연자로 여자 5호를 꼽으며 “이상형 세 가지에 모두 부합하는 사람이 저라는 것을 깨달았다. 목소리가 좋고, 경상도 사투리를 쓰고, 안경이 잘 어울리는 사람. 놀랍게도 그게 다 저다”라고 기대했다.

그러나 선택이 시작되자, 잠시 뒷걸음질 친 여자 5호는 1기 영호를 지나친 뒤 아무도 선택하지 않고 혼자 맨끝에 섰다.

아무도 선택하지 않은 여자 5호는 “사실 선택하고 싶은 사람이 없어서 혼자 먹고 싶다. 17기 영수 님 아니면 26기 영철 님으로 선택하고 싶었는데, 저를 선택해 준 분들을 선택 안 하면서까지 그분들을 선택하고 싶지는 않고 저를 선택해 준 분들이랑 얘기하는 것도 별로 내키지 않고”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