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 "도 넘은 인신공격·비방 강경 대응"
2026. 6. 25. 23:26
국가대표팀 수비수 설영우 측이 인신공격성 댓글에 대해 강경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설영우 측은 25일 공식 SNS를 통해 "건설적인 비판과 다양한 의견은 건강한 스포츠 문화의 중요한 요소"라면서도 "최근 건전한 의견 표현의 범위를 벗어난 사례들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는 선수 개인뿐 아니라 가족과 주변인들에게도 심각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며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화면출처 설영우 공식 SNS]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현정(hyunspirit@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강진에 수입 사라져“…잔해 속 금속 찾는 베네수 주민들
- “시신 방치되고 족제비가 아기 물어뜯어“…휴전에도 가자 참상 여전
- 평균 월급 655만원…배 타는 청년 선원들 증가세
- 삼성전자, 사내 주택대출 대상 ’국민평형’ 제한
- 칠레 정부, BTS 콘서트장 사용 불허…팬들 “불공평“
- 49도 폭염에 태풍까지…中 전역 ’극단 날씨’
- 접근금지·스마트워치도 못 막았다…스토킹 살해 50대 체포
- 백인우월주의 단체 독립기념일 공개 행진에…미 장관 “표현의 자유“
- ’가상자산 사기’ 태영호 장남, 9억 손해배상 판결
- 24시간 외환시장 열린다…환율 안정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