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 "도 넘은 인신공격·비방 강경 대응"

2026. 6. 25.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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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팀 수비수 설영우 측이 인신공격성 댓글에 대해 강경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설영우 측은 25일 공식 SNS를 통해 "건설적인 비판과 다양한 의견은 건강한 스포츠 문화의 중요한 요소"라면서도 "최근 건전한 의견 표현의 범위를 벗어난 사례들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는 선수 개인뿐 아니라 가족과 주변인들에게도 심각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며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화면출처 설영우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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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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