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 ♥이주연에 이별 통보 받았다 “만남 그만하고 싶다고”(신랑수업2)

서유나 2026. 6. 25.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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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신랑수업2’ 캡처
채널A ‘신랑수업2’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필라테스 센터 CEO 이주연에게 이별 통보를 받았다.

6월 25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 15회에서는 김요한, 이주연이 냉랭한 기류에 휩싸였다.

이날 이주연이 "데이트할 땐 좋지만 연락하는 빈도가 적고 서로 일상 공유를 하는 부분이 없고 소통의 불완전함에서 오는 비극"이라며 돌연 서운함을 드러내는 모습에 놀란 MC들.

김요한은 "저희가 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주연 씨와 조그마한 갈등이 있었다. 심야 영화를 봤고 하염없이 걷다가 자기는 이제 그만하고 싶다는 의사를 본인이 이야기 하더라"고 털어놓았다. 김요한은 "그날 밤 잠을 거의 못 잤다. 생각이 계쏙 나고 고민이 많아지고 이러니까"라고 토로했다.

김요한은 그 얘기하고 이날 처음 만난 거냐는 질문에 "통화도 한 한시간 하긴 했다"고 답했다. 연락을 자주하지 그랬냐는 타박에는 그는 "저도 많이 바쁘고 주연 씨도 바쁘시고 그러다보니까 저도 조심스럽게 연락했다. 주연 씨도 저에게 연락하는 걸 제가 바쁠까봐 못했고 거기에 대해서 서로가 너무 배려를 했다"고 해명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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