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SK스페셜티서 가스누출 추정 사고…영주시 "경위 파악 중"
남승렬 기자 2026. 6. 25. 22:18

(영주=뉴스1) 남승렬 기자 = 반도체용 특수가스 제조기업에서 가스 누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영주시 등이 경위 파악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경북 영주시와 관련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20분쯤 영주에 있는 SK스페셜티에서 화학 가스 누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주시 측은 사고 발생 여부와 피해 규모 등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SK스페셜티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및 태양전지의 제조공정에 사용하는 삼불화질소 등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pdnams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3800원짜리 도시락 나눠 먹던 노부부, 11억 기부하고 떠났다…중국 감동
- "예식장서 인사 안 했다고, 큰딸 결혼식 불참 통보한 사촌 시누이…뭐죠?"
- "1인분 계산 후 2~3인분 포장"…9500세대 헬리오시티 1만원 뷔페 문 닫았다
- 이천수♥심하은 딸 '세계 상위 10%' 영재 인증…"美 AP 미적분·경제학 만점"
- "꿈에서 또 꿈을 꿨다, 온몸이 황금빛으로"…신비한 길몽 후 21억 대박
- 심한 우울증 숨기고 결혼한 아내…처가 "사위가 스트레스 줘서 재발한 것"
- "리센느 저격한 그 PD, 정작 자기가 만든 프로그램서 '노노' 거렸다"
- "오른쪽 눈 떨리면 재수 없다"…미신 믿고 계속 때렸다가 시력 잃을 뻔
- "소개팅 앱서 미혼 행세하며 접근한 '대학 동기의 남편'…알려야 할까요"
- "처맞기 싫으면 정신 차리자"…JK 김동욱, 배재고 옹호 막말에 비난 '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