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스리런포 터트린 디아즈 맞이하는 삼성 박진만 감독 [사진]

최규한 2026. 6. 25.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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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최규한 기자]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이정용, 방문팀 삼성은 아리엘 후라도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1사 1, 3루 상황 삼성 디아즈가 달아나는 우월 스리런포를 날리고 홈을 밟은 뒤 박진만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6.2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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