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아파트 건설현장서 철근 깔려 근로자 2명 부상
백소민 2026. 6. 25. 18:45
오늘 오전 9시 30분쯤 경기 광명시 광명동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중국인 근로자 2명이 철근에 깔리는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는 이들이 안전 장구를 착용한 상태로 1층 바닥에 철근을 까는 작업을 하던 중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부상자들은 의식이 있는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