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찰, 전광훈·사랑제일교회 압색…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이대희 기자 2026. 6. 25. 09:11
경찰이 전광훈 목사와 사랑제일교회 압수수색에 나섰다.
25일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오전 8시부터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
경찰은 사랑제일교회와 전 목사가 기부금 등을 불법 정치자금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정치자금법 위반)을 수사 중이다.
전 목사는 2024년 10월에도 정치자금법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다.

[이대희 기자(eday@pressian.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프레시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AI가 인간의 돌봄을 대체할 수 있을까?
- 미·이란, 호르무즈·미사일 문제도 이견…"여론전 일삼다 협상 엎어질 수도"
- "딸의 손톱이라도 찾을 수 있게 도와달라"…오열·분노 뒤섞인 아리셀 참사 2주기
- 불붙는 자산시장 빚잔치와 대조되는 '실물 경제 냉기'…韓, 日 '잃어버린 30년' 길에 들어섰나
- 원구성 협상 또 불발…민주당 "18개 상임위 다 가져올 것" 압박
- 장동혁 복귀 일성 "재선거밖에 길 없다"…사퇴 요구 거부
- 文, 정청래와 '번개 만남' 성사…김혜경과는 조우 불발
- 김용범 "부동산, 대단히 도전적 상황…닥치고 지어야"
- 미 양원서 이란 철수 결의안 통과…선거 앞 트럼프에 경고 메시지
- 정청래 마지막 최고위서 또 '명청대전'…"배에 선장이 둘" vs "민주당 선장은 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