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순자와 결별' 미스터킴, 경찰서 갔다…"죄 없어도 무서워" [MHN:피드]

서은수 2026. 6. 25.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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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킴, 고소장 제출했던 그의 경찰서 행에 쏠린 시선
출처:미스터킴

(MHN 서은수 기자) SBS Plus, ENA '나솔사계' 출연자 미스터킴이 전 연인 28기 순자와의 결별 이후 고소장을 접수하고 경찰서를 방문한 근황을 전했다.

미스터킴은 23일 자신의 계정에 "죄 없이 와도 뭔가 무서움"이라는 글과 함께 서울 성북경찰서 전경을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구체적인 방문 이유는 밝히지 않았으나 최근 그가 올린 행보와 맞물려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앞서 미스터킴은 변호사 동행 및 고소장 제출 사실을 직접 인증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상대 입장에서라면 정말 마주하고 싶지 않을 변호사와 함께 할 수 있는 영광이다"라며 "살다 보면 거짓말쟁이 사기꾼도 만날 수 있고 정신병자 또라이도 엮일 수도 있고 오만 쓰레기에게 피해 받을 때가 있다"며 법적 대응에 나섰음을 암시했다.

미스터킴은 최근 최근 전 연인인 '나는 솔로' 28기 순자와 폭로전을 주고받은 바 있다. 이후 여러 의혹에 휘말렸던 미스터킴은 한 채널을 통해 "헤어지긴 했지만 아이 관련 갈등으로 결별한 것은 아니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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