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운항 재개 기대에 유가 급락‥전쟁 전 수준
윤성철 2026. 6. 25. 06:31
[뉴스투데이]
미국과 이란의 협상 진전으로 원유 공급 물량이 정상화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면서 국제유가가 나흘 연속 하락해 미국과 이란의 전쟁 전 수준으로 내려왔습니다.
현지시간 24일 ICE선물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73.74달러로 전장 대비 4.33% 하락했습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 선물 종가도 배럴당 70.34달러로 전장 대비 3.92%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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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철 기자(ysc@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32683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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