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주 약세에 나스닥·S&P↓…유가 급락에 다우 홀로 상승
김연숙 2026. 6. 25. 05:16
![24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 트레이더들 [UPI=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5/yonhap/20260625051617441gdxe.jpg)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에서 기술주를 중심으로 매도 압력이 이어지면서 3대 주요 지수는 혼조 마감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 속에 인공지능(AI) 관련 종목 등 빅테크 전반이 약세를 보였고, 국제유가 급락으로 항공·여행 등 경기민감 업종이 강세를 보였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82.06포인트(0.35%) 오른 51,848.9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7.24포인트(0.10%) 내린 7,358.2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10.40포인트(0.43%) 내린 25,476.64에 각각 마감했다.
nomad@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캐리어 속 장모 시신' 어떻게 밝혀냈나…홈캠이 스모킹건 | 연합뉴스
- 공무원 남친 '성폭행범' 몰아 3천만원 뜯어낸 30대 징역 1년 | 연합뉴스
- 장윤기, SUV 문 열어두고 범행…"여성납치 목적 증거" | 연합뉴스
- [월드컵] 멕시코 대표팀, 유튜버에게 명품 시계 선물 받았다가 돌려줘 | 연합뉴스
- 트럼프, 자기 서명 새긴 '건국 250주년' 100달러 지폐 공개 | 연합뉴스
- 조국 "일베는 기계적으로 문장에 '노' 붙여"…이준석 "낙인찍기" | 연합뉴스
- '교제 폭력' 50대 남성, 한 달 만에 60대 연인 살해(종합) | 연합뉴스
- '신생아 모텔 사망' 비정한 친부…친모에 의사 소개 빌미 돈뜯어 | 연합뉴스
- '홍명보 선임' 경찰 뒷북 수사…'신속처리 지시'도 뭉갰다 | 연합뉴스
- 촉법소년은 처벌 안 받는다?…드라마 '참교육' 속 옥에 티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