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 "월드컵 모든 경기 예정대로 중계"
2026. 6. 24. 21:19
대한축구협회가 FIFA로부터 2026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 중계를 확인받았습니다.
협회는 정몽규 회장이 FIFA 마티아스 그라프스트롬 사무총장과 통화해 관련 상황을 점검했고, 한국 축구 팬들이 월드컵을 문제없이 즐길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FIFA로부터 "모든 경기를 한국 내 중계권사가 예정대로 중계할 수 있다는 답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일본의 한 매체는 국내 중계사 JTBC가 중계권료를 납부하지 못해 토너먼트 일정 이후 중계가 중단될 수 있다는 보도를 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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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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