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 눈 밑 매력점 제거 실패 "한 번 뺐는데..너무 아파 포기" [유인라디오]

최진실 기자 2026. 6. 24.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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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인국이 점 제거에 대해 말했다.

소란 고영배는 서인국에게 "실물을 뵈니까 얼굴에 신비로운 인상이 있다"라고 말했고, 유인나는 "점을 그렸냐"라고 물어봤다.

이에 서인국은 "있었다. 어릴 때부터 있었다"라고 답했고, 유인나는 "되게 매력적이다"라고 칭찬했다.

유인나는 "안 아프지 않냐. 아프지 않다. 엄살쟁이 아니냐"라며 놀렸고, 서인국은 "조금 그렇다"라고 빠르게 수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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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
배우 서인국이 점 제거에 대해 말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는 '출근하기 싫을 때 꼭 봐야 하는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서인국과 강미나가 출연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
소란 고영배는 서인국에게 "실물을 뵈니까 얼굴에 신비로운 인상이 있다"라고 말했고, 유인나는 "점을 그렸냐"라고 물어봤다.

이에 서인국은 "있었다. 어릴 때부터 있었다"라고 답했고, 유인나는 "되게 매력적이다"라고 칭찬했다. 서인국은 점을 궁금해하는 출연진들에게 직접 만지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서인국은 "심지어 한 번 뺐는데 너무 아팠다. 태운다. 그래서 아파서 그만뒀다"라고 토로했다.

유인나는 "안 아프지 않냐. 아프지 않다. 엄살쟁이 아니냐"라며 놀렸고, 서인국은 "조금 그렇다"라고 빠르게 수긍했다.

고영배는 "깊어서 그럴 수 있다"라며 서인국을 이해하기도 했다.

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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