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청소 알바' 가장해 집 들어가 흉기로 위협한 남성 검거
김세영 threezero@mbc.co.kr 2026. 6. 24. 21:16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4/imbc/20260624211614109ugic.jpg)
경기 남양주남부경찰서는 청소 아르바이트를 하겠다며 여성의 집에 들어가 흉기로 위협한 3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해당 남성은 오늘 낮 12시쯤 중고 거래 플랫폼을 통해 청소 알바를 하겠다며 화도읍의 한 아파트에 침입한 뒤, 집 안에 있던 여성에게 흉기를 휘두르며 위협한 혐의를 받습니다.
피해자가 저항하자 현장에서 달아났던 남성은 약 6시간 만에 서울 광진구 동서울터미널 주변에서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경찰은 남성의 범행 동기와 경위 등을 조사한 뒤 적용 혐의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김세영 기자(threezer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32652_369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호남·충청 반도체클러스터 가시화‥부동산은 "닥치고 공급"
- 서해 최전방 부대 찾은 이 대통령 "징집병 최소화‥전문 병사·간부 직장으로"
- '명예 회복 시험대' 홍명보 감독‥"오직 승리만 생각"
- MBC에 소식 전해주던 선박도 빠져나와‥호르무즈 탈출 본격화
- 정청래 연임 위해 사퇴‥김민석·송영길까지 당권 경쟁 3파전
- '태극마크' 달지 못한 선수들‥시위 현장선 '유혈 사태' 언급도
- [단독] 담뱃불로 지지고 트렁크 감금·질주‥자랑하듯 영상까지
- 육교 위 올라간 음주 SUV‥오르막길로 착각?
- 무릎 깊이' 하천서 여중생 참변‥수해공사 영향 있었나?
- '울 아빠 알죠?' 투자받더니 '꿀꺽' 태영호 아들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