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과천선' 샘 해밍턴, 살 빠진 근황…"주사 맞고 있어"

이지현 기자 2026. 6. 24.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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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24일 공개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화면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샘 해밍턴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서는 가수 서인영이 방송인 샘 해밍턴과 두 아들 벤틀리, 윌리엄을 만났다.

이날 서인영이 샘 해밍턴 집에 찾아갔다. 그가 "드디어 내 쌍둥이 조카를 만나러 왔다. 선물 사 왔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제작진이 "육아해 본 적 있나?"라고 묻자, "없다. 내가 아기랑 좀 멀잖아"라고 받아쳐 웃음을 샀다.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화면 캡처

서인영이 드디어 샘 해밍턴 가족을 마주했다. 샘 해밍턴을 만나자마자 "안녕하세요! 반가워요!"라는 등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특히 서인영이 "살이 많이 빠졌다"라며 놀라워해 이목이 쏠렸다. 샘 해밍턴이 "그렇다. 지금 빼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서인영이 "아~ 육아 때문에 빠진 거 아니냐?"라고 물었다. 샘 해밍턴이 "아니다. 지금 주사 맞고 있다"라며 솔직히 털어놨다. 서인영이 "아, 그러냐?"라고 머쓱해해 웃음을 안겼다.

샘 해밍턴이 서인영에게 친밀감을 느끼기도 했다. 그가 "난 약간 둘째(벤틀리) 보는 느낌이다. 머리도 그렇고 볼살도 그렇고, 이렇게 꼬집고 싶다"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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