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라디오' 서인국 "얼굴 점 한 번 뺐다…너무 아파서 그만둬"

박하나 기자 2026. 6. 24.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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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 24일 공개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 캡처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서인국이 눈 밑 점을 제거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24일 오후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는 드라마 '내일도 출근!'의 서인국, 강미나가 게스트로 함께한 영상이 게재됐다.

'유인라디오'에 서인국이 두 번째로 출연한 가운데, 유인나가 서인국을 향해 "혹시 점 그렸어요? 되게 매력적이다"라고 외쳐 서인국의 눈 밑 점에 시선이 몰렸다. 그러자 서인국이 "어릴 때부터 있던 점이다"라며 튀어나와 있어 본인 시야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서인국은 "심지어 한번 뺐다"라며 너무 아파서 점 빼는 걸 그만뒀다고 털어놨다. 이에 유인나가 엄살을 의심하자, 서인국이 곧바로 이를 인정하는 모습으로 유쾌함을 더했다.

한편 서인국, 강미나가 출연한 tvN 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 분)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서인국 분)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도 사랑도 다시 설렘을 가지게 되는 오피스 로맨스 드라마로 지난 22일 처음 방송을 시작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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