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중부전선서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의사 밝혀
조용은 2026. 6. 24. 13:32

합동참모본부(합참)는 "우리 군은 23일 야간 중부전선에서 북한군 1명의 신병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합참은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이 같이 알리고 "관련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관계기관에서 조사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해당 북한군은 귀순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귀순 사례는 이번이 네 번째이며, 군인 귀순은 두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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