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이아미와 '분가' 두고 갈등하더니.. "부동산 계약 완료" [RE:스타]

이혜미 2026. 6. 23.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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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신화 이민우가 부동산 계약서를 공개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민우는 23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새 마음 새 출발. 우리 가족 행복하게 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이민우는 아내 이아미 씨와 함께 초여름 데이트에 나선 모습이다. 이들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부동산을 방문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나 이민우는 부동산 계약서 사진을 공개하고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계약도 완료"라고 적으며 분가 소식을 전했다.

이민우는 이아미 씨와 결혼 후에도 부모님과 한 집 살이 중으로 KBS 2TV '살림남'을 통해 합가로 인한 갈등을 보여왔다.

신혼여행 후 이아미 씨가 "아이들을 시부모님께 맡기고 오지 않았나. 우리가 만약 같이 살지 않았다면 이렇게 신경 쓰이지 않았을 것"이라며 조심스럽게 분가를 제안하자 이민우는 "상황만 된다면 나도 당연히 분가를 하고 싶다. 내게도 생각이 있고 계획이 있다"면서 분가 의지를 전한 바 있다.

한편 이민우와 이아미 씨는 지난 3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아미 씨는 재일교포 싱글맘으로 이민우는 이아미 씨의 딸을 입양한 데 이어 지난해 둘째 딸까지 품에 안으며 두 딸의 아빠가 됐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이민우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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