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딸 품은' 이민우, 부동산 계약…"새 출발"

남정현 기자 2026. 6. 23.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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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민우 가족사진(사진=SNS 캡처) 2026.06.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그룹 신화의 이민우가 부동산계약서를 공개했다.

이민우는 23일 소셜미디어에 "새 마음 새 출발. 우리 가족 행복하게 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내 이아미, 두 딸과 함께한 가족사진이 담겼다.

특히 그는 부동산계약서 사진과 함께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계약도 완료"라고 적었다.

앞서 이민우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상황만 된다면 당장이라도 분가하고 싶다"며 분가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민우는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아미는 6세 딸과 함께 이민우와 가족을 이뤘다. 또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득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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