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역시 나성범이야' [사진]
민경훈 2026. 6. 23. 19:28

[OSEN=고척, 민경훈 기자]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박준현, KIA는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초 2사 주자 1루 KIA 나성범이 우월 선취 투런 홈런을 때린 후 덕아웃에서 이범호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6.23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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