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만에 스킨십 터졌다…서인국♥박지현, 소파 위 초밀착 눈맞춤 ('내일도출근')
태유나 2026. 6. 23. 18:48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서인국과 박지현이 쇼파 위에서 초밀착 눈맞춤 스킨십을 한다.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 분)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서인국 분)와 함께 서로의 최선이 되는 오피스 로맨스다.
지난 방송에서는 상사 강시우와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회사 밖에서 서로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하며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방송 말미 내일 다시 만나자는 강시우의 말에, "지금 저희 집에서 한 잔 더 하실래요?"라고 제안하는 차지윤의 모습에 궁금증이 모였다.

2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차지윤의 집 거실에서 단둘이 마주한 강시우와 차지윤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같은 소파에 나란히 앉아 서로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 채 묘한 긴장감을 형성하고 있다. 회사 안에서 보여줬던 팽팽한 긴장감 대신 한층 부드러워진 분위기와 가까워진 거리감이 설렘을 자아낸다.
이어진 스틸에서는 로맨스 기류가 더욱 짙어진다. 소파에 기대 누운 차지윤과 그의 손을 조심스럽게 감싸 쥔 강시우가 깊은 눈맞춤을 나누고 있다. 금방이라도 입을 맞출 듯 가까워진 두 사람의 거리가 설렘을 자아낸다.
‘내일도 출근!’ 2화는 이날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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