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 김호중, 가석방 심사 통과…오는 30일 출소
2026. 6. 23. 18:29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를 내고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 씨가 오는 30일 가석방으로 출소합니다.
김 씨의 소속사는 김 씨가 최근 법무부의 가석방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김 씨는 11월로 예정됐던 만기 출소일보다 5개월 먼저 사회로 복귀하게 됐습니다.
김 씨는 지난 12월 성탄절 특사 가석방 심사 대상에도 올랐으나 당시에는 부적격 판단을 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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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goldbel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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