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주택 2채 추가 처분…1주택자 됐다"

이다온 기자 2026. 6. 2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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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중기부 장관이 2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보유하던 주택 2채를 추가 처분해 최종 1주택자가 됐다.

23일 한 후보자 인사청문 준비단에 딸면 한 후보자는 이날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오피스텔을 15억 원에, 전날 경기 양평 전원주택을 5억 원에 각각 매매했다. 매매 기준 시점은 잔금 지급 완료일이다.

역삼동 오피스텔은 취득가액 대비 5억 7000여만 원 싸게, 양평 전원주택은 2억 8000만 원 싸게 매매 계약이 체결됐다.

한 후보자는 "고위 공직자의 무거운 책임감을 절감하며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선도적으로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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