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서 승용차가 '사인카' 들이받아⋯3명 중경상
금채윤 2026. 6. 23. 15:23

어제 오후 4시 50분쯤 공주시 계룡면의 한 편도 2차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멈춰있던 공사 안내 차량, 이른바 사인카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사인카 앞에서 보호난간을 보수하던 40대 작업자 2명이 중상을 입었고, 20대 승용차 운전자도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의 음주나 약물 운전 혐의는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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