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서 ‘40대 과외교사가 10대 자매 성폭행’ 신고…경찰 수사

양호연 2026. 6. 23.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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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원미경찰서 [연합뉴스]


경기도 부천에서 10대 자매가 40대 과외 교사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이 남성을 입건해 조사 중이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부천 원미경찰서는 최근 부천시의 한 자택에서 과외 학생인 10대 자매 2명을 성폭행한 40대 남성 A씨를 유사강간 등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이 보호자 신고를 받고 출동, 현장해서 증거를 수집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 보호를 위해 구체적인 내용을 알려줄 수 없다”고 밝혔다.

양호연 기자 hy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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