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프레소] 美증시, 기술주 약세 속 혼조…BofA "올해 금리인상 3회"
서혜린 2026. 6. 23. 11:42
BofA, 올해 3회 금리인상 전망
스페이스X ‘30조’ 회사채 발행…16%↓
마이크론, 앤스로픽과 AI 인프라 공급 체결
▶ 미·이란 협상 진전에도 빅테크 수익성 회의론에 혼조… 나스닥 1.3%↓
스페이스X ‘30조’ 회사채 발행…16%↓
마이크론, 앤스로픽과 AI 인프라 공급 체결
▶ 미·이란 협상 진전에도 빅테크 수익성 회의론에 혼조… 나스닥 1.3%↓
미·이란 평화협정 로드맵 합의와 원유 제재 면제(WTI $75선)에도 빅테크의 AI 투자 회의론이 부상하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다우는 0.29% 올랐으나 나스닥(-1.33%)·S&P500(-0.37%)은 밀렸습니다. AI CapEx 대비 실제 수익성에 시장의 의구심이 커지며 하이퍼스케일러 전반에 차익실현이 쏟아졌습니다.
▶ 알파벳 '노벨상 인재 이탈'에 2250억$ 증발… 스페이스X 16% 폭락
알파벳이 핵심 AI 인재(존 점퍼·노엄 셰이저) 연쇄 이탈 쇼크로 역대 최대 일일 하락(-5.1%)을 기록하며 시총 2,250억 달러가 증발했습니다. 상장 직후 폭주하던 스페이스X도 200억 달러 기습 회사채 발행에 과도한 투자 경쟁 우려가 번지며 16.4% 폭락, 상장 첫날 종가로 되돌아갔습니다.
▶ 마이크론-앤스로픽 'AI 메모리 동맹' 6%↑ 최고가… 인텔·장비주 불기둥
마이크론이 앤스로픽과 차세대 AI 메모리 파트너십을 발표하며 사상 최고가(+6.8%)를 경신했고, 24일 실적 발표 기대감도 정점에 달했습니다. 트럼프 지원을 업은 인텔(+5.2%)이 질주했고, 램리서치·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도 장비 슈퍼사이클 기대에 동반 급등했습니다.
▶ BofA "올해 금리 3회 인상" 전망 폭탄… 제이미 다이먼 "작은 쓰나미 경고"
BofA가 금리 전망을 동결에서 3회 인상으로 전격 수정했고, 제이미 다이먼은 "경제에 작은 쓰나미가 밀려오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달러-원은 1,538.90원까지 치솟았고 비트코인은 6만 3,000달러 선에 갇혔습니다.
▶ 애브비, '아포지' 15조 원에 인수 47% 폭등… 양자컴은 재료 소멸
애브비가 아포지 테라퓨틱스를 109억 달러에 현금 인수하기로 하며 아포지가 47% 폭등했습니다. 반면 트럼프의 양자컴 구축 행정명령에도 아이온큐 등 테마주는 '뉴스에 파는' 재료 소멸 흐름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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