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신지, 살 쏙 빠진 채 포착…결혼 후 신혼집 일상 공개

한소희 기자 2026. 6. 23.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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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신지가 여유로운 주말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 신지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여유로운 주말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신지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날씨 좋고, 낮잠 자는 쿠키는 더 좋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혼집에서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는 신지의 모습이 담겼다. 캐릭터 홈웨어를 입은 채 소파에 기대어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도 변함없는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넓은 창밖으로 펼쳐진 풍경이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바닥에 누워 낮잠을 즐기는 반려견 쿠키의 모습도 함께 공개돼 훈훈함을 더했다.

신지가 머무는 집은 과거 여러 방송을 통해 공개된 바 있다. 당시 집 안 곳곳에 설치된 11대의 CCTV가 화제를 모았으며, 신지와 남편 문원은 이전 집주인이 설치해둔 시설을 보안 목적으로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를 통해 체중 감소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결혼 후 몸 상태가 좋지 않으면서 체중이 비정상적으로 빠졌다"며 "키 164cm에 몸무게가 43kg까지 내려갔고, 42.9kg을 기록한 적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해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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