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창, 이혼 1년 만에 재혼 결심 "전처가 잘 됐으면 좋겠다고 응원" (사랑꾼)
백아영 2026. 6. 23. 00:56
심수창이 재혼 의지를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수창이 새로운 사랑을 꿈꾸는 심경을 전했다.
이날 심수창은 양상국이 "한 번의 아픔이 있는데 방송을 통해 사랑을 꿈꾸고 결혼하는 모습이 나가도 괜찮냐"고 묻자 "나오기 전에 전 아내랑 연락을 했다. 이혼한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예의상 얘기해야겠다 싶었는데 가서 잘 됐으면 좋겠다고 해줬다"고 말했다.
심수창은 "원래 아이를 빨리 갖고 싶었다. 후배 아들이 지명받아 프로에 가는 걸 보면 더욱 빨리 새로운 사랑을 하고 싶다"고 하면서도 "양상국이 결혼식 사회를 봤었는데 거기서부터 인생이 잘못됐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iMBC 백아영 | 사진출처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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