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괴담회 시즌6' 저수지 백곡지→기숙사 구두소리 괴담

2026. 6. 22.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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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괴담회 시즌6' 

'심야괴담회 시즌6'가 기숙사, 저수지 등을 배경으로 한 세 가지 괴담으로 서늘한 공포를 안길 예정이다.

MBC '심야괴담회 시즌 6'(심야괴담회 6)가 안방극장으로 돌아왔다. 22일 방송되는 '심야괴담회 시즌6' 1회에서는 밴드 자우림의 김윤아가 스페셜 괴스트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오싹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과거 '살목지 신드롬'의 주역이었던 김윤아는 방송에서 살목지보다 더 무서운 새로운 공포 스폿의 등장을 예고했다.

'심야괴담회 시즌 6' 

이날 방송에서는 세 가지 소름 돋는 사연을 구성했다. 아무도 없는 방에서 시작된 층간소음의 비밀을 담은 '기숙사 구두소리', 꿈속 여자의 섬뜩한 경고 후 주변인들이 죽어가는 '원망', 무언가에 홀려 저수지로 걸어 들어간 남자의 이야기 '백곡지'가 그 주인공이다.

고스트헌터 윤시원과 박수무당 윤대만은 '심야괴담회 시즌6'에서 직접 살목지를 능가하는 새로운 저수지로 향해 생생한 현장감을 더했다. 시청자들은 첫 회부터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공포를 경험할 전망이다.

'심야괴담회 시즌6' 1회 방송시간은 22일 밤 10시 5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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