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헤드라인] 6월 22일 뉴스투나잇
■미 부통령 "이란과 IAEA 핵사찰단 복귀 합의"■
미국과 이란이 국제 핵사찰단의 이란 내 활동 재개에 합의했다고 현지시간 22일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전했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이란의 핵무기 프로그램을 영구적으로 비핵화하거나 영구적으로 종식하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국 선박 2척, '종전 합의' 후 첫 호르무즈 통과■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뒤 처음으로 한국 선박 2척은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왔습니다.
이번 통과로 해협 내 남은 우리 선박은 22척으로 줄었습니다.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법정구속■
내란에 가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박성재 전 법무장관이 1심에서 특검팀 구형보다 높은 징역 25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습니다.
■SK 하이닉스, 시총 1위…25년 만에 대장주 교체■
SK 하이닉스가 오늘 시가총액 2,079조를 넘어서 삼성전자를 제치고 코스피 시가총액 1위로 올라섰습니다.
삼성전자가 코스피 시가총액 1위 자리를 내준건 25년 7개월 만입니다.
■서울 지하철 무임승차 70세로 상향·버스 확대 논의■
서울시가 현행 65세인 지하철 무임승차 연령을 70세로 상향하고, 버스 무임승차를 추가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공청회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오늘(22일) 대한노인회 서울특별시연합회로부터 '어르신 대중교통 정책 관련 공청회' 제안 공문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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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강(kimsoo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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