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재임' 앨런 그린스펀 전 미국 연준 의장 별세‥향년 100세
정병화 chungspeak@mbc.co.kr 2026. 6. 22. 21:42

미국의 앨런 그린스펀 전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향년 100세로 별세했습니다.
AP통신 등 외신은 그린스펀 전 의장이 파킨슨병 합병증으로 투병해오다 현지시간 22일 자택에서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린스펀 전 의장은 1987년부터 2006년까지 19년 동안 미국 중앙은행인 연준의 의장을 맡았습니다.
정병화 기자(chungspea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32052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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