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재임' 앨런 그린스펀 전 연준 의장 별세…향년 100세

2026. 6. 22.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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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그린스펀 전 연준 의장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앨런 그린스펀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향년 100세로 별세했다고 연준이 현지시간 22일 발표했습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파킨슨병 합병증으로 투병해 온 그린스펀 전 의장은 이날 자택에서 숨졌습니다.

그린스펀 전 의장은 1987년부터 2006년까지 연준 의장을 맡았습니다.

#연준의장 #그린스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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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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