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하철 무임연령 70세 상향·버스 무임승차 공청회 추진
2026. 6. 22. 20:04
서울시가 지하철 무임 연령을 현행 65살에서 70살로 높이는 대신 어르신이 버스까지 무료로 탈 수 있게 하는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요청을 서울시가 받아들여 우선 공청회를 열기로 했는데, 상세 일정과 장소는 서울시 홈페이지에 안내될 예정입니다.
[이교욱 기자 education@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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