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내일도 출근!’으로 공감과 설렘 품은 오피스 로맨스 예고
오세영 2026. 6. 22. 17:08
배우 박지현이 새로운 로맨틱 코미디 작품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22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에서 주인공 차지윤 역을 맡은 박지현의 포스터 사진이 공개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내일도 출근!’은 직장 생활 7년 차에 접어들며 반복되는 일상 속 권태를 느끼던 직장인 차지윤이 직장 상사 강시우와 함께 일과 사랑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는 이야기를 담은 오피스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강시우 역은 서인국이 맡아 박지현과 호흡을 맞춘다.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에서는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박지현의 다양한 매력이 담겼다. 그중 한 사진 속 박지현이 햇살이 비치는 버스 창가에 앉아 있는 장면은 청량하면서도 따뜻한 감성을 전하며 캐릭터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이번 작품에서 박지현이 연기하는 차지윤은 반복되는 업무와 일상 속에서 고민을 겪지만 자신의 열정을 포기하지 않는 인물이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이야기와 성장 과정을 통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앞서 제작발표회에서 박지현은 그가 맡은 역할 ‘차지윤’에 대해 “일과 사랑을 하신 모든 분들이 공감하실 서사를 지닌 인물”이라고 소개하면서, “다양한 아픔과 실패를 마주했을 때 굴하지 않고 계속 본인의 열정을 끊임없이 쫓아가는 점이 매력적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22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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