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하철 무임승차 70세 상향·버스도 포함’ 추진

박양수 2026. 6. 2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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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무임연령을 70세로의 상향하는 방안과 어르신 버스 무임승차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공청회가추진된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대한노인회 서울특별시연합회로부터 '어르신 대중교통 정책 관련 공청회 제안'이란 제목의 공문이 접수됐다.

서울시는 지난 19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회장의 면담을 추진해 어르신 교통복지 정책을 논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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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울시, 지하철 무임승차 70세 상향·버스도 포함 추진

서울 지하철1호선 종로5가역 이용하는 승객들. [연합뉴스]


지하철 무임연령을 70세로의 상향하는 방안과 어르신 버스 무임승차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공청회가추진된다.

서울시의회에선 고령층 대중교통 요금 지원을 버스로 확대하는 조례안이 시의회 교통위원회를 통과해 본회의 의결을 앞둔 상황이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대한노인회 서울특별시연합회로부터 ‘어르신 대중교통 정책 관련 공청회 제안’이란 제목의 공문이 접수됐다.

이와 관련해 시는 관련 공청회를 노인회와 공동 개최,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상세 일정과 장소는 추후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된다.

서울시는 지난 19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회장의 면담을 추진해 어르신 교통복지 정책을 논의한 바 있다.

박양수 기자 ys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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