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허영지, 열애설 일자 초고속 부인 "친한 동료 사이"
2026. 6. 22. 14:44
대성·허영지, 마마무 콘서트서 동반 관람 '화제'
대성 소속사, 열애설 일자 "친한 동료 사이" 부인
빅뱅 멤버 대성과 카라 멤버 허영지가 돌연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대성 측이 빠르게 선을 그었다. 대성, 허영지 SNS
대성 소속사, 열애설 일자 "친한 동료 사이" 부인

빅뱅 멤버 대성과 카라 멤버 허영지가 돌연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대성 측이 빠르게 선을 그었다.
22일 대성 소속사 알앤디컴퍼니 관계자는 본지에 대성과 허영지의 열애설 관련, "두 사람은 친한 동료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의 열애 의혹은 지난 21일 불거졌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대성과 허영지가 이날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 마마무 콘서트장 객석에 함께 앉아 공연을 즐기는 모습 등이 포착된 사진이 담겨 많은 관심이 모였다.
특히 과거 대성이 한 유튜브 콘텐츠에서 허영지를 언급한 것이 재조명됐다. 당시 웹예능 '집대성'에서 같은 카라 멤버인 허영지가 게스트로 출연하자 대성이 "태양 형이 허영지와 잘해보라고 하더라"라고 언급하면서 "나랑 티키타카가 너무 좋았나보다"라고 말했다.
이후 일부 네티즌들이 두 사람의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두고 핑크빛 기류가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으나 소속사의 빠른 해명으로 일단락된 상황이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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