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 한그루, 과감한 모노키니에 롱부츠…한강 수영장 나들이

박재민 인턴 기자 2026. 6. 2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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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한그루 (사진= 한그루 SNS 캡쳐) 2026.06.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한그루가 과감한 모노키니 룩을 선보였다.

한그루는 21일 소셜미디어에 "어제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에서 열린 DAZE DAYZ WELCOME SUMMER PARTY에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다.

그는 블랙과 화이트 패턴의 모노키니 수영복을 입고 검은색 롱부츠를 신었다.

한그루는 검은 우산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지었다.

다른 사진에서는 한그루가 선베드에 앉아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여유를 즐기는 모습도 담겼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결혼 7년 만에 이혼했다.

그는 현재 첫째 딸과 둘째 아들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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