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건물로 점프하려다 추락…여중생 중태

허시언 기자 2026. 6. 22.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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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오후 5시47분께 경기도 시흥의 한 6층짜리 빌라 옥상에서 중학생 A 양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장기 파열과 골반 골절 등 큰 부상을 입은 A 양은 헬기로 아주대학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아직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사고는 A 양이 해당 건물 옥상에서 친구 5명과 놀던 중 1m가량 떨어진 옆 건물 옥상으로 점프하려다가 발생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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